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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필요한 아이폰5 보조배터리

마곡동 2013. 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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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필요한 아이폰5 보조배터리

 

아이폰5에게 보조배터리는 필수요소가 되어버렸습니다. 그 이유는 착탈식 배터리가 아닌 내장형 배터리이기 때문입니다. 아이폰5를 구매 후에는 보조배터리에 대한 고민을 하기 마련입니다. 살까? 말까? 어떤 제품을 살까 등의 고민을 합니다. 그리고 보조배터리에 대한 고민을 하다가 배터리절약 방법에 대해서 찾아보게 되지만 무엇인가 부족한 배터리로 인해서 결국 아이폰5를 위해 보조배터리를 사기로 합니다. 종류가 너무 많아 고민이 시작되어, 찐빵이의 IT블로그까지 찾아오셨습니다.

그래서 찐빵이가 아이폰5에 어울리는 보조배터리를 알아보고 추천까지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폰5 보조배터리

 

국내에 출시된 보조배터리의 종류는 다나와 기준으로 150개정도가 됩니다. 물론 전부 아이폰5에 최적화된 보조배터리는 아니며 IT기기에 모두 호환할 수 있습니다. 용량에 따라서 가격이 천차만별이기도 하며 휴대성과 용량에 따라서 개인의 취향이 작용하게 됩니다.

찐빵이는 오늘 많은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추천하는 몇가지 제품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폰5 보조배터리

 

최고의 가성비를 가진 산요에네루프 MB-L54DK

이 제품은 많은 커뮤니티에서 최고의 찬사를 받은 제품이며 많은 분들이 추천을 하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그 이유는 자연방전률이 다른 제품에 비해서 낮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자연방전률을 배터리의 전자가 대기중으로 방전되면서 배터리의 축전량이 주는 현상(?)을 말합니다. 에네루프는 3년 후에도 75% 용량을 남겨 낮은 자연방전을 특징으로 하고 있습니다.

배터리용량은 5400mAh이며 1.5A로 충전이 가능합니다. 이정도의 용량이라면 아이폰5를 2~3회정도를 충전시킬 수 있는 용량인 것 같습니다.

 

자연방전률이 낮고 휴대성이 좋아 많은 분들이 아이폰5 보조배터리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닐까요?

 

아이폰5 보조배터리

 

믿을만한 업체 벨킨의 파워팩4000

벨킨 제품은 왠지 믿을만 하죠? 자세히는 모르지만 애플제품의 악세사리는 모두 애플의 검토(?)를 받아야 한다고 하는데 벨킨은 그중에서도 단연코 갑인 업체 중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정성 하나는 다른 제품보다 뛰어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이름에서 느껴지는 것처럼 4000mAh이며 입력포트는 12V, 1A이고 출력은 5V, 2A입니다.

위의 산요제품과 다르게 어댑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대략 아이폰을 2번정도 완충을 할 수 있을 정도의 배터리용량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폰5 보조배터리

 

MP3를 만들던 코원의 감성 배터리 코원 LIAAIL BP2

대한민국 MP3, PMP 시장의 대표기업인 코원의 세컨드 마켓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 만든 LIAAIL 브랜드. 첫 작품(?)으로 감성적인 디자인과 품질을 앞세운 BP2입니다. 앞서 소개해드린 아이폰5 보조배터리보다 디자인적인 면에서 더 이쁘고 용량 또한 9200mAh로 대용량입니다. 물론 밸킨에도 8000mAh가 있지만^^:; BP2도 밸킨 파워팩과 같이 어댑터를 함께 제공하고 있으며 완전충전시까지 4시간정가 걸린다고 합니다. 디자인은 정말 군더더기 없으며, 레고블럭 같은 모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략 이정도의 용량이면 5~6회정도를 충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격대가 조금 높지만 얼마전에 위메프에서 할인행사를 했다는 점... 많은 분들이 이미 구매를 하셨겠죠?

 

아이폰5 보조배터리

 

아이폰5 보조배터리도 DIY 시대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제품은 DIY제품인 리배다9과 화이트 미니입니다. 리배다9은 9,000mAh의 용량에 듀얼 USB로 5V 1A, 5V 2A이며 동시듀얼 출력이 가능한 슬림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격은 34,000원입니다. 그리고 왼쪽에 보이는 화이트 미니는 6,000mAh이며, 5V 1A 출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징으로 휴대성이 좋으며 단아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으며 23,000원의 저렴한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포스팅을 마치며...

찐빵이가 소개해 드린 아이폰5 보조배터리는 찐빵이가 구매를 하려고 담아두었던 목록입니다. 메이커 제품부터 DIY... 현재도 고민중에 있습니다. 가성비는 물론 DIY 제품이 좋습니다. 하지만 디자인적인 면에서 완성도가 완제품에 비해 조금은 떨여저서 망설이고 있죠.

하지만 개인적으로 리배다9과 화이트 미니에 마음이 기울이고 있습니다. '가격은 상관없다, 난 메이커가 좋다'면 메이커 제품을... '난 가성비가 제일 중요하다'라고 생각되어진다면 DIY제품을 구매하시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진빵이는 아이폰5 보조배터리를 구매후에 리뷰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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